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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竹林別曲’ 대나무숲 향기에 취하고 영산강 절경에 빠져들어[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]



전남 담양은 지금 죽순의 계절이다. 새로 난 죽순이 하루 30~40cm씩 자란다.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세상은 멈춰버렸지만, 대나무 숲속에서는 매일 어른 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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